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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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2년 알바했던 카페 폐업에 울컥…"눈물 날 것 같아" 아쉬운 작별 (나혼산)

기사입력 2026.06.04 13:29 / 기사수정 2026.06.04 13:29

윤재연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박경혜가 2년간 아르바이트한 카페의 영업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한다. 그는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이날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았다는 것.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에도 정리를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박경혜는 공사 중인 카페 자리를 바라보며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서 박경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그는 “눈물 날 것 같아요.”라며 그동안 쌓아온 추억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보답의 선물을 전한다. 


정들었던 카페와 이별한 박경혜의 솔직한 마음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한편, 박경혜는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독립 4개월 차 ‘자취 초보’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6평 원룸’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하면서도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이번 주에는 약 2개월 만에 재출격한 박경혜가 빠르게 ‘자취왕’으로 성장 중인 모습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혜가 투명 페트병이 가득 든 가방을 들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모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자취 꿀팁을 공개한다. 

무지개 회원들도 그의 활용 만점 꿀팁에 깜짝 놀랐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경혜가 정든 카페와 이별하는 모습과 '자취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경혜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배우 활동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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