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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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머리 뽀뽀 받고 발끈…♥남편은 "임신하면 정수리 냄새?" 질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3:21 / 기사수정 2026.06.04 13:21

정민경 기자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3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머리에 뽀뽀해주더니 갑자기 조용히 gpt 켜는 남편... 씌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지영 남편 윤수영 씨가 챗gpt에 '임신하면 정수리 냄새가 심해질 수 있어?'라고 질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gpt는 '임신 중에는 정수리 냄새(두피 냄새)가 평소보다 심해질 수 있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은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며, 2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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