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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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도로 위에서 '아찔한' 타이어 파손…차 견인 된 근황 "큰일 날 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3:09 / 기사수정 2026.06.04 13:09

배우 김기방
배우 김기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찔한 타이어 사고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김기방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이내믹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기방은 "휴일이었지만 가까운 곳에 24시간 운영하는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 다행이었다"며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차량 관리를 미리미리 하자는 다짐과 함께 "신속하게 조치해 준 견인차 직원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사고 수습을 도운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로 위에서 타이어가 파손 된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타이어가 터진 채로 견인되는 모습도 공개한 김기방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처참하게 구멍이 난 타이어의 모습도 함께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찔한 상황을 접한 팬과 네티즌은 "큰일 날 뻔 했네", "천만다행이다", "진짜 위험했네요", "괜찮으신 거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tvN '치즈인더트랩', SBS '키스 먼저 할까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넷플릭스 '택배기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해왔다.

또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와 절친으로 tvN '콩콩팥팥'에 출연해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기방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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