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정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옆집 이사가요. 미국 이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주택가의 한 집 앞에 놓인 대형 이삿짐 컨테이너가 담겨 있다.
이는 정숙, 상철 부부가 아닌 옆집 이웃의 이삿짐으로, 함께 지낸 이웃과의 작별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진다.

22기 정숙, 10기 상철 결혼식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은 각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두 사람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장거리 부부 생활을 마치고 지난 4월부터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22기 정숙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사한 뒤, 정숙은 "현관 앞 풍경. 아직 쌀쌀하군"이라며 잔디밭이 펼쳐진 넓은 마당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상철은 미국에서 사업 중이며, 변호사인 정숙은 최근 미국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변호사 업무를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 22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