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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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몸 사리지 않았다…막춤부터 찐친 케미까지 '독박투어' 웃음 가세

기사입력 2026.06.04 11:04 / 기사수정 2026.06.04 11:04

윤재연 기자
양상국 (엑스포츠뉴스 DB)
양상국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독박투어'가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한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양상국은 '독박즈'와의 찐친 케미부터 막춤까지 선보이며 몸 사리지 않는 태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독박투어)가 '독박즈'와 '여행 친구' 양상국의 찐친 케미가 담긴 쇼츠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독박투어'는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독박즈)가 게임을 통해 여행비의 ‘독박’을 쓰는 전무후무한 여행 예능이다.

'독박투어'는 '독박즈'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뭉친 '가방 없을 때 하는 모자 챌린지' 숏폼 영상을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이번 영상에서 ‘독박즈’와 양상국은 차례로 한 명씩 돌아가며 모자를 던진 뒤 손을 사용하지 않고 머리에 쓰는 고난도 챌린지에 나선다. 

특히 이들은 ‘형님 라인(김대희·김준호·장동민)’과 ‘막내 라인(유세윤·홍인규·양상국)’으로 나뉘어 대결 구도를 형성하는데, 멤버들이 실패할 때마다 사방에서 야유를 퍼부어 ‘찐친 케미’를 폭발시킨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반칙을 시도해 멤버들의 구박을 받고, 마지막으로 나선 홍인규가 미션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긴다.

홍인규의 반전 1위 등극에 유세윤과 양상국은 환호하면서 즉흥 댄스를 선보인다. 

그러면서 ‘형님 라인’의 기선을 제압하려 하지만, ‘형님 라인’은 결과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내적 흥을 폭발시키는 막춤을 작렬한다. 

과연, 지난 시즌까지 ‘누적 독박수’ 1위를 달렸던 홍인규가 이번 ‘챌린지 성공’에 힘입어 새 시즌에서 독박을 피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대세 개그맨’ 양상국의 게스트 등장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오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웹 예능 '핑계고'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채널S·E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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