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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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의 귀환" 권은비, 초미니로 레전드 몸매 자랑…'압도적 핫바디'

기사입력 2026.06.03 19:23 / 기사수정 2026.06.03 19:23

조혜진 기자
권은비
권은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권은비가 발리 여행을 떠났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이른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라워 패턴의 초미니 원피스와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권은비는 햇살 아래 빛나는 미모와 가녀린 어깨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권은비의 게시글에 "워터밤 여신의 귀환... 올여름도 부탁해", "언니 너무 예뻐요", "섹시하고 귀엽고 우리 은비가 다 하네"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23년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을 통해 '서머퀸', '워터밤 여신'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8년 동안 함께해 온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RBW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권은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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