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웨딩스냅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5월 우리의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에서 웨딩스냅을 촬영 중인 23기 순자와 영철의 달달한 투샷들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영철도 "12시간 즐거웠다"는 댓글을 남겨 달달함을 더했다.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을 앞두고 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앞서 영철은 "제주 웨딩 스냅 촬영을 하러 온 김에 특별하게 제주에서 세 번째 프러포즈를 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