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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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비키니 패션 자랑하더니 결국…"살 덜 빠져서"

기사입력 2026.05.28 14:36 / 기사수정 2026.05.28 14:36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서인영이 파격적인 패션과 반대되는 모자이크 처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LA가서 쇼핑 진탕하고 화끈하게 노는 서인영 미국 브이로그 최초공개 (+쥬얼리 은정 신혼집)'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시작부터 카우걸 콘셉트의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영상 캡처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영상 캡처


이날 서인영은 주얼리 3기 멤버 김은정의 집을 방문했다. 작곡가인 남편의 곡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거주 중이라고.

살이 많이 빠졌다는 김은정의 말에 서인영은 증량으로 이슈가 된 후 하루에 달걀 2알만 먹으면서 혹독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서로 근황을 나눈 두 사람은 요즘 미국 젠지들이 입는 옷 스타일을 찾아 한 쇼핑몰을 방문했고, 서인영은 "아직 때를 못 벗었나 봐. 눈이 돌아간다"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가수 서인영
가수 서인영


특히 한국의 카디비라고 불리고 있는 서인영은 미국 스타일 메이크업에 도전하더니 파격적인 비키니까지 갈아입었다.

그러나 과감한 비키니 상의와 다르게 복부를 모자이크 처리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대해 서인영은 살이 덜 빠져서 배를 가렸다고 자막으로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서인영은 그동안 미국에서 쇼핑한 것을 한 번에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진행 중이었던 대형 페스티벌인 코첼라 의상을 파는 곳에서 무려 24개의 옷을 샀다고.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채널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채널


그중 비키니를 꺼낸 서인영은 "워터밤 가려고 산 거다. 불러주세요"라고 강조했고, 화려한 실버 비키니로는 코첼라를 욕심냈다.

다음 장면에서 서인영은 "배가 되려나 모르겠다"며 핑크 추리닝 세트를 입고 나왔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배는 모자이크처리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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