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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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광인' 허남준, 덱스 찐팬이었다…"계속 찾아봐, 연기할 때도 참고"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5.19 22:30

장인영 기자
'살롱드립' 채널 캡처.
'살롱드립'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허남준이 덱스에게 빠지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어디 재밌는 입을 놀리느냐! 냐 냐 냐 냐 | EP. 140 임지연 허남준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도연은 허남준에게 "연애 프로그램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허남준은 "연애 프로그램은 거의 다 보는 거 같다"며 최애 프로그램으로는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꼽았다.

'살롱드립' 채널 캡처.
'살롱드립' 채널 캡처.


반면 임지연은 '솔로지옥' 시리즈를 제일 좋아한다며 이유는 "섹시해서"라고 말했다.

허남준은 "멋있는 분들 보면 왜 멋있는지 보게 된다. 우연히 참고하려고 한 게 아니라 어떤 분을 계속 찾아본 적이 있다. 그게 덱스 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나왔을 때 너무 멋있더라. 내가 그 분을 왜 멋있다고 느낄까, 생각해 봤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여유롭고 감정에 동요하지 않으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겠더라. 저 여유로움이 듬직하게끔 보이는 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혼례대첩'에서 종사관 역할을 맡았을 당시 덱스를 참고했다는 허남준은 "강인하고 믿음직스러운 역할을 위해 덱스 씨 장면을 3~4번 돌려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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