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붉은색 타일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댄 채 옆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오뚝한 콧대, 또렷한 턱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가까이서 촬영한 초근접 셀카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쌍꺼풀 라인과 깊어진 아이홀이 더해지며 한층 또렷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의 한층 깊어진 눈매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나이가 들면서 눈두덩이 주변 지방과 피부 탄력이 줄어들 경우 아이홀 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속눈썹과 음영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며 몽환적이면서도 도회적인 느낌을 더했다.
사진=이효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