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메이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메이비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깜짝 단발로 변신해 더 어려진 미모가 화제이다.
메이비는 14일 자신의 SNS에 "아침엔 5월이었다가 오후는 7월이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5월 심한 일교차를 언급하면서 "그래도 볕만 피하면 서늘해. 집 안도 동굴같아. 집에 있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은 묘한 5월"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속 메이비는 단발 머리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다.
편안한 흰 티 차림임에도 짧아진 머리로 인해 더 뚜렷하게 보이는 그의 이목구비가 빛났다.
얼굴이 또렷하게 나온 셀카는 약 6개월 만이기에 팬들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메이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