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민경이 '나는 솔로' 시청자로서 의견을 드러냈다.
14일 김민경은 "'나는 솔로'를 1기부터 봐온 애청자로서 이번 기수 특정인(들) 무섭다"라며 "착하게 살자. 짧은 인생. 남을 비난하기 전 나를 채워나가자. 연프 안에 교훈이 너무 많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옥순, 영숙, 정희가 바로 옆방에 있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순자에 대한 뒷담화를 나눠 논란이 됐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나는 솔로' 31기 미방송분은 비공개 처리됐으며 예고편에서 공개된 방송 일부가 실제 방송에서는 전파를 타지 않아 일부 출연자의 분량이 편집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나는 솔로' 측은 향후 방송분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24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5세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김민경, 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