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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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 못 하게 된다면"…조이, 벌써 은퇴 걱정에 '애견 미용사' 도전 (나혼산)

기사입력 2026.05.12 17:48 / 기사수정 2026.05.12 17:48

윤재연 기자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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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애견 미용 학원에 다니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공식 계정에 조이의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조이는 애견 미용 학원을 찾아 강아지 모형을 상대로 미용 실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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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이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기술이 좋을 것 같더라. 애견 미용을 한 번 배워보자 (생각했다)"라며 애견 미용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두 달 동안 열심히 배웠다"라고 덧붙이며 자격증 취득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조이는 가위질 실력을 선보이며 능숙한 전문가의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곧 강사의 지적이 이어지며 좌절 위기를 겪는다.

바쁜 와중 쌓아온 조이의 '애견 미용사' 도전기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그는 두 달 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첫 위그(강아지 가발) 완성에 도전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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