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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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남다른 아이돌 내공 과시…'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부터 파워 댄스

기사입력 2026.05.12 12:20

윤재연 기자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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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남녀공학 활동부터 ‘프로듀스 101’, ‘믹스나인’까지 거친 허찬미가 ‘미스트롯 포유’에서 아이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출연한다. 

이들은 특별한 파트너와 함께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으로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음악쇼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또,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이 3MC로 호흡을 맞춘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 CHOSUN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을 모은다. 

노래 실력은 물론 케미까지 역대급으로 불리는 ‘미스트롯4’ TOP7인만큼, 그녀들이 ‘미스트롯 포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스트롯4’ TOP7의 반전 매력과 예능감이 빵빵 터지며, 시청자들을 홀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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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포착된 허찬미의 파워 댄스 현장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허찬미는 민소매에 미니스커트 의상을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강렬한 춤을 추고 있다. 

러블리한 핑크빛 의상과 반전되는 파워풀한 춤사위, 탄탄한 보디라인, 과감하면서도 매력적인 표정 등이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또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객석에 돌리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무대매너 역시 인상적이다. 

허찬미는 13살 때 연습생을 시작한 후 다양한 아이돌 그룹 활동을 거쳐 트롯 가수로 변신, 오뚝이 같은 열정과 노력 끝에 ‘미스트롯4’ 善의 자리에 올랐다. 

실제로 이날 허찬미는 남다른 내공을 바탕으로, 강렬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허찬미가 이렇게 춤을 춘 것이, 그녀의 특별한 파트너와 깊은 연관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찬미가 ‘미스트롯 포유’ 첫 녹화부터 이렇게 열심히 아이돌 댄스를 선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허찬미는 과거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허찬미는 13살 때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겪었으며, 2010년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다. 이후 팀 활동 중단을 겪은 뒤에도 2016년 ‘프로듀스 101’, 2017년 ‘믹스나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가수의 꿈에 도전해왔다.

사진 = TV CHOSU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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