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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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마스터스 런던으로'…GE, 맵 스코어 2대1로 PRX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종합]

기사입력 2026.05.08 20:01 / 기사수정 2026.05.08 20:01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글로벌 이스포츠가 페이퍼 렉스를 제압하며 '마스터스 런던'행 티켓을 따냈다.

8일 라이엇 게임즈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의 플레이오프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페이퍼렉스(PRX)와 글로벌 이스포츠(GE),

세팅을 마친 이후 첫 번째 맵 브리즈에 입장한 2팀. 이들은 사이좋게 라운드를 주고받으며 8라운드 기준 4대4 동률을 이뤘다.

이러한 흐름을 8라운드 이후로도 이어간 2팀. 이에 전반전을 6대6 동점으로 마치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후반전에도 점수를 주고받으며 16라운드 기준 8대8 동률을 이룬 페이퍼 렉스와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 중 글로벌 이스포츠가 19라운드에 10점 고지에 선착했다.

이후 연속으로 라운드를 벌어들여 매치 포인트를 따낸 글로벌 이스포츠. 이후 이들은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고 13대9로 브리즈를 가져갔다.

잠시 정비 이후 두 번째 맵 로터스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페이퍼 렉스가 좋았다. 9라운드 기준 6대3으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10라운드에 전반전 리드를 확정한 페이퍼 렉스. 이들은 이후에도 점수를 일방적으로 벌어들여 전반전을 9대3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초반 상대에게 점수를 다소 내줬으나, 15라운드에 10점 고지에 선착한 페이퍼 렉스. 이들은 이후에도 점수를 연속으로 벌어들여 매치 포인트를 따냈다.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은 페이퍼 렉스. 13대6으로 로터스를 가져가며 맵 스코어를 1대1 동률로 만들었다.

맵 스코어 1대1 상태에서 세 번째 맵 펄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글로벌 이스포츠가 좋았다. 7라운드 기준 5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후에도 이들은 순조롭게 경기를 이어가며 빠르게 전반전 리드를 확정했다.

이후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며 전반전을 9대3으로 마친 글로벌 이스포츠. 후반전 돌입 이후 상대에게 다소 점수를 내줬으나, 15라운드에 10점 고지에 선착했다.

이후에도 흐름을 이어가며 매치 포인트를 따낸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그대로 13대5로 세 번째 경기를 가져가며 맵 스코어 2대1 승리를 확정했다.

멋진 경기력으로 강호 페이퍼 렉스를 잡아낸 글로벌 이스포츠. 이들은 이번 승리를 통해 2026년 두 번째 국제대회인 '마스터스 런던'행 티켓을 손에 넣어 금요일 저녁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은 유튜브, 치지직,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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