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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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연속 '0표' 굴욕에 한숨만..."저도 사람인지라" 최초 면담 요청까지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5.05 23:33 / 기사수정 2026.05.05 23:33

윤재연 기자
돌싱앤모솔
돌싱앤모솔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돌싱N모솔'에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조지가 홀로 남은 기숙사에서 쓰린 속을 달랬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 조지는 2연속으로 0표를 받았다. 그는 모두 앞에서 "왜 선택 안 했냐"라고 질문했고, 이어 제작진에도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나쁘다"라며 면담을 요청했다. 

이에 패널들은 "프로그램에서 면담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냐"라고 반응하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조금 더 해보자며 조지를 달랬다.


돌싱앤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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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로 이동한 후에도 조지는 연신 한숨을 내쉬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급식도 거부한 조지는 거실을 나와 남자방으로 이동해서도 방 안을 한숨으로 가득 채웠다. 

조지는 인터뷰에서 "생각보다 더 멘붕이 왔다. 두 번이나 배제당했는지 모르겠는데 힌트라도 달라"라고 제작진에게 질문했다.


넉살은 "자기가 이렇게 잘났는데 왜 내가 (이런 생각일 거다)"라며 조지의 행동을 이해했다. 

조지는 이어서 "제가 생각하지 않은 방향에 이르니 사기가 떨어진다"라며 연신 자신감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패널들은 "이겨내야 합니다"라고 하면서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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