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권희원이 영상을 통해 미모를 뽐냈다.
권희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유니폼을 입고 치어리딩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권희원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분 누구세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울 공듀", "눈이 커서 귀여워요", "치어계의 장원영" 등의 반응을 남겼다. 대만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2004년생 권희원은 지난 2024년 프로배구 GS칼텍스 서울 KIXX의 치어리더로 데뷔해 한국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프로축구 FC서울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치어리딩을 했고, 5월 웨이취안 드래곤스 응원단에 합류했다.
사진=권희원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