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벤처기업 대표 구혜선이 한국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히말라야에서 만난 고영희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블랙 니트 비니와 루즈한 상의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룩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양이와 고감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구혜선, 히말라야 원정
여기에 허리에 가볍게 걸친 아우터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포인트로 작용했으며, 핑크 컬러가 더해진 아우터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의 착장에 생기를 더한다.
하의 역시 편안한 팬츠를 선택해 활동성을 강조하며 일상적인 무드를 살렸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15일 "히말하랴 칸첸중가 원정대. 인도 도착했어요. 필승!"이라며 한국을 떠났음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착용했던 태극 패치가 붙은 옷차림에서 벗어난 그는 검은색 비니만큼은 변함없이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헤어롤을 판매 중인 구혜선은 최근 CEO로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구혜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