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쏟아지는 광고 제안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다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유튜브 브랜디드/PPL 구좌 가능 일정 6월 22일주차부터 가능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수홍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광고 제안이 쏟아지고 있음을 알린 것. 약 두 달 후의 일정부터 가능하다고 밝히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그는 "진짜 무슨 복이에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다예는 "나 그래서 언제 퇴근할 수 있지"라며 크리에이터로서의 고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3살 나이 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면서 수많은 광고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 = 김다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