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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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유산 딛고 둘째 임신했지만…"밤마다 가려워" 고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5 23:44

아야네가 임신 중이다
아야네가 임신 중이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겪고 있는 고충을 털어놨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에 붉은 반점이 올라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반신 피부 곳곳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온 붉은 자국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상반신에 두드러기 나고 밤마다 너무 가려운데 이거 임신 소양증 맞나요"라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이어 일본어로도 비슷한 내용을 덧붙이며 "몸이 가려워서 긁다 보니 두드러기 같은 게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아야네는 기쁨과 동시에 임신 중 겪는 피부 증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임신 소양증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산모들의 큰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과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야네는 시험관 등을 하며 유산을 겪기도 했지만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아야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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