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이진의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옥주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진의 사진을 올리며 "왜 이렇게 예쁜 거야"라고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주현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16일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우리 내일 볼까?' 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 이젠"이라고 적으며 이진과의 만남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뉴욕에서 생활 중인 이진이 다시 한국에 정착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최근 이효리의 부친상 당시 핑클 멤버들이 모두 장례식장을 찾았던 가운데, 이진 역시 자리를 함께했다. 지난 3월에는 송혜교와 함께한 일상도 포착되며 국내 체류 여부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연이어 한국에서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이진이 10년만 완전히 한국으로 돌아온 것인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옥주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