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상철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30기 상철이 '나는 솔로' 출연료에 대해 해명했다.
상철은 16일 개인 SNS에 "나솔 출연료 96.7만 원 소문의 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햇다.
영상에서 상철은 "인터넷에 떠도는 출연료 자료 본 적 있으시죠. 나는 솔로 96만 7천원 이거 진짜일까요?"라며 운을 띄었다.
이후 "저 숫자는 제 눈에 딱 보인다"며 "원래 출연료 100만 원에서 3.3%를 뗀 정확한 실수령액이다"고 언급했다.

30기 상철 개인 계정
이어 세무사 상철은 세금 환급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5월에 종소세 신고가 고민인 출연자나 N잡러들은 DM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는 "나솔 출연료 저기 적힌 100만 원 보다 많다"고 해명했다.
한편 상철은 SBS Plus, ENA '나는솔로' 30기 출연해 개업 4년차 세무사로 본인을 소개하였으며, 방송에선 끝내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사진= 30기 상철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