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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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래퍼 DM 삭제"…과즙세연, '방시혁 루머' 후폭풍 고백→이상형은 이도현·신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4 12:10

과즙세연
과즙세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BJ 과즙세연이 연예인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과즙세연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는 "이상형이 한결같다. 연예인으로 치면 사막여우 느낌에 족제비에 강아지를 살짝 섞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도현 배우 진짜 좋아했다. 투어스 신유나 스트레이키즈 현진, 코르티스 주훈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누군지는 저도 까먹었다. 어떤 래퍼였다. 방시혁 일 터지자마자 자기가 보냈던 DM 메시지를 다 삭제했다"라며 "보자마자 누군지 알 만한 사람"이라고 궁금증을 자극했다.



과즙세연은 "어딜 갔는데 배우와 마주쳤다. 눈이 두 번 마주쳤다. 팔로워 마크나 파란 딱지면 우선순위가 뜬다. 그 배우가 내 것을 팔로우했다가 취소했더라. 꽤 유명한 사람이었다"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 하이라이트에 하트를 누르면 누가 봤는지 알 수가 있다"며 "거기 축구선수도 있고 유명인들이 있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다. 다들 DM은 선뜻 안 보냈더라"고 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하이브 측은 "지인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과즙세연은 "나랑 언니가 지인들에게 맛집을 물어봤다. 예약이 어려운 레스토랑이라 의장님이 흔쾌히 도와주셨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뷰티풀너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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