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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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어오는 '이재용복'" 필릭스, 청와대 오찬서 깜짝 만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4 09:22 / 기사수정 2026.04.04 09:22

필릭스 SNS
필릭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필릭스는 자신의 계정에 손가락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이 회장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릭스는 손으로 이 회장을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어보였다. 이 회장 또한 지그시 미소를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필릭스
필릭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환영 오찬을 가졌다.

오찬에는 재계 인사는 물론 한·프 수교 140주년 홍보대사인 배우 전지현과 필릭스 등이 참석했는데, 직접 투샷을 공개한 필릭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특히 필릭스는 삼성의 스마트폰 모델로 활동했던 만큼, 그가 셀카를 해당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도 많았다.

일각에서는 필릭스의 한국명 이용복을 활용해 '이재용복'이라는 수식어로 두 인물을 엮으며 "돈 들어오는 사진", "보기만 해도 부자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을 발매했다.

사진= 필릭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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