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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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캐나다 유학' 두 아들 케어 바빠도…"곧 한국행, 너무 짧아 아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3 15:57 / 기사수정 2026.04.03 15:57

박은혜 SNS
박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은혜가 캐나다 일상을 전했다.

3일 박은혜는 "요즘 1일 1코피 하는 재호. 등교 직전 재호 코피가 10분이 넘게 나서 정신없이 학교 보내고 재호는 코피나서 늦었다고 할 수 있지만 재완이의 지각의 사유가 좀 애매해서 마음이 급했다"라며 두 아들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엄마랑 집에 오는 길에 한 숨 돌리려고 들른 커피숍. 우리나라랑 달리 정말 드문 드문 있는 커피숍. 커피 못 마시는 나는 늘 핫초코인데 먹는 순간 커피맛이 나는 것 같아서 엄마 거랑 바꼈나 확인해 보니 핫초코라고 써 있다"라며 "노안 티내지 말랬는데 또 멀리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캐나다에) 계속 있고 싶지만 곧 한국으로 간다. 3일 지난 것 같은데 벌써 2주가 (흘렀다.) 아쉽다"라며 아들과 헤어져야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2008년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던 박은혜는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얻은 뒤 2018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은혜는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이혼 후 7년간 혼자 쌍둥이를 키웠다"며 "이제 중학생이 돼서 전 남편과 유학을 갔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박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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