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후속, 다음달 24일 첫 촬영 ⓒ K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후속 프로그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KBS 예능국 관계자는 "기존 '1박2일' 의 포맷과 콘셉트를 이어받은 후속 프로그램이 2월 24일 첫 촬영된다"고 전했다.
후속 프로그램은 '1박 2일'의 핵심인 여행 콘셉트와 리얼리티는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확실하게 결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네티즌 사이에서 출연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는 아직 완벽하게 구성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멤버 이수근, 엄태웅, 김종민은 후속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고 새로운 멤버로 투입될 인물은 아직 완벽하게 구성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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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