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스텔라 김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이 득녀 후 근황을 전했다.
24일 스텔라김은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2.5 months postpartum. sending virtual hugs to all mums.(산후 2.5개월. 모든 엄마들에게 포옹을 보냅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병이 놓여 있고 햇살이 내리쬐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실내를 비롯해 꽃잎이 떠 있는 유리잔 등의 풍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스텔라 김은 마스크, 목을 감싸는 코트로 얼굴과 몸을 가린 채 엘리베이터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스텔라 김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은 지난 2023년 12월, 7살 연상의 배우 김동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은 스텔라 김은 지난달 어른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딸의 작은 손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직접 근황을 전했다.
또 그는 'rowan grace kim'이라는 딸의 이름을 공개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근한 아기 옷을 입은 딸과 함께한 순간을 공유했고, 이후 소녀시대 수영과 만남이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스텔라 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