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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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첫 이용자 시연회 성료…사전 등록ing

기사입력 2026.03.23 15: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이용자 시연회를 성료했다.

2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이용자 초청 시연회 'The First'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다.

이번 시연회는 이용자들에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메인 스토리를 감상하고 전투, 콤보, 스킬 활용 컨트롤을 경험했으며, 멀티 콘텐츠를 통해서는 파티원 간 협동 요소·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체험했다. 

더불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 총괄인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 Q&A를 진행했다.

'The First' 행사 후기 영상은 4월 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부터는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PC 사전 등록 참가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 1종,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 등록 참가자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휴대전화를 통해 사전 등록을 진행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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