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복 자태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7일 이효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요가복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브라톱과 팬츠를 매치한 요가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담백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이효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퍼플 컬러의 요가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가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팔에 새겨진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하다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 부캐릭터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원'을 오픈했다.
사진=이효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