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오버워치'가 '프로젝트 요르하'와 컬래버를 진행했다.
11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Overwatch)'가 '프로젝트 요르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1일부터 3월 24일(한국 시각 기준)까지 게임 내에서 펼쳐진다. 이용자는 요르하 안드로이드와 휴머노이드 기계 아담을 테마로 한 전설 스킨 5종을 만날 수 있다.
스킨은 '2B 키리코', '9S 우양', 'A2 벤데타', '사령관 화이트 메르시', '아담 라이프위버'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여러 묶음 상품으로 출시되는 전설 스킨 5종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기간 전용 게임 내 이벤트 허브가 도입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허브를 통해 모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전 과제, 프로필 카드, 플레이어 칭호, 특별 무기 장식품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더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