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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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할 수가…이상이, 92세 할머니에 한글 가르쳐주네 "선생님 되어 드릴게요" (매직컬)[종합]

기사입력 2026.03.06 22:20

정연주 기자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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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상이가 일일 선생님으로 출격했다. 

6일 방송된 tvN '보검매직컬'에 이상이가 할머니의 일일 한글 선생님을 자처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발소 영업 5일차 오전, 라옥자 할머니가 도착했다. 옥자 할머니가 도착하자 세 형제는 할머니를 반갑게 맞이했다. 

라옥자 할머니는 도착하자마자 가방에서 여러 과일을 꺼내 이들에게 전달했고,  그 모습에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어 "지난 번에 줬던 케이크가 맛있다"는 할머니의 칭찬에 동연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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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2세의 나이에 공부에 열중하는 할머니의 모습은 대단함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상이는 할머니의 노트를 보며 곰곰하게 생각하다가 이내 어떤 결심을 한 듯 결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상이가 "오늘 안 바쁘세요?"라고 묻고, 할머니는 "안바쁘다"라고 하자 이상이는 "그럼 오늘 나한테 한글 배워보세요"라며 선생님을 자처했다. 

이상이는 자신만만하게 "제가 선생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하며 한글을 가르쳤다. 

하지만 이내 이상이의 허술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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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자장면인가, 짜짱면인가"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였고, 할머니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쌍자음 받침이 헷갈린다"는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똥"을 써보라고 말해 할머니는 "몇 번 말해! 겹받침이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이는 "'몫'을 써보셔요. 잠깐만.... 이거를 어떻게 설명하지?"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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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이는 이날 아침에도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오픈 한 시간전인 오전 8시까지도 상이가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에 박보검이 발을 동동 굴렀다. 

이어 퉁퉁 부은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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