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수와 영숙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에 나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계정에는 최근 '나는 솔로' 26기 영수·영숙 커플의 방문 사진이 게재됐다.
센터는 "26기 영수 영숙 커플이 검진차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를 방문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수와 영숙은 함께 건강검진용 가운을 입은 채 피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다정함을 과시하는 사진도 이어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기대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26기 영수와 영숙은 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나는 SOLO)'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계정,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