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매일 두쫀쿠 촬영 중간 당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식으로 먹는 두쫀쿠가 담겨 있다. 촬영 틈틈이 당을 보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기가 흐르는 짜장면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분명 저녁으로 김치찌개에 밥 한 공기를 먹었는데 배가 안 찬다"며 "짜장면+탕수육 시켜서 먹는 중"이라고 전하며 솔직한 먹방 일상을 전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체중 40kg을 공개하며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이아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