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강명주, 박세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故) 강명주 딸 박세영이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박세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얼른 다시 만나 사랑해 나의 아름답고 소중한 엄마- 명주씨"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 강명주와 박세영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박세영은 어린시절 모친과의 투샷부터, 비교적 최근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모친을 향한 먹먹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고 강명주는 지난해 2월 27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등졌다. 향년 54세. 1주기를 맞아 박세영이 고인을 떠올리며 추억 사진을 꺼내놓은 것.
고인의 별세 직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아이유, 문소리 분)의 딸 금명(아이유)의 남자친구 영범(이준영)의 엄마인 부용 역을 맡아 안방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폭싹 속았수다' 측은 13회 엔딩크레딧에 고 강명주 추모 문구를 넣기도 했다.
사진 = 박세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