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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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 중학생 맞아?…'175cm' 우월 비율, 입학식서 우뚝 섰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14:18

윤혜진 계정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의 중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3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입학식 현장이 담겼다. 입학식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무대 위에서는 합창단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축하 공연을 펼쳤다. 현수막에는 '2026학년도 선화예술중학교 제53회 입학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혜진은 붉은 객석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대극장 내부 모습도 공개했다. 학생들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있었고, 지온 양은 175cm의 훤칠한 키로 알려진 만큼 또래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윤혜진
윤혜진


이어진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채 계단을 내려오는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Day-1"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설렘 가득한 첫 등교의 순간을 기록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얻었다.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온 양이 예술중학교 입시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후 지온 양은 성악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합격했다.

사진=윤혜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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