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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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금액만 6.9억… 승희, 新 보이스피싱 실체 공개에 '경악' (슈퍼캐치 진실의 눈)

기사입력 2026.03.03 17:56 / 기사수정 2026.03.03 17:56

정연주 기자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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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역대급 피해규모의 보이스피싱 실체가 공개되자 승희가 분노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한층 더 ‘독한 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난 시즌부터 호흡을 맞춰온 아이돌 ‘오마이걸’의 승희는 평소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달리, 반전 넘치는 리액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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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는 전 재산 ‘6억 9천만 원’을 잃은 보이스피싱 사건을 보는 내내, 머리를 감싸 쥐며 “어떡해? 안돼!”라고 외치는 등 누구보다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함께 분노를 터뜨린다. 

한 대기업 연구원이 갑자기 종적을 감춘다. 자신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한 통의 전화 때문이다. 결국 그는 보이스피싱범의 지시에 따라 외부와 단절된 곳에서 ‘셀프 감금’ 상태에 빠져버린다. 

심지어 그는 보이스피싱범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반성문까지 작성했고, 끝내 전 재산인 6억 9천만 원을 잃었다. 

2030세대를 노린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의 실체는 무엇일지 전담반 형사들의 수사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방송에서는 암행순찰차의 활약도 공개될 예정이다. 3.3 터보 엔진에 최고 출력 370마력을 가진 고성능 차량의 정체는 알고 보니 경찰차다.

대구경찰청 암행순찰팀과 함께하는 한밤의 긴박한 순찰 현장을 따라간다.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킥보드까지 샅샅이 잡아내는 암행순찰팀. 도로 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체를 숨긴 암행순찰차의 활약을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포착한다.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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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불법 어선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평온한 제주 바다에 중국 어선이 또다시 등장한다. 

악천후를 뚫고 등선한 단속반은 어선 내부에서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다. 

누락된 조업일지의 기록과 선원들의 공간에서 발견된 의문의 어창까지 공개되고 쌍끌이 어선 안에 수상한 단서들이 잇따라 드러난다

급기야 선장은 단속반 가방에 무언가를 넣는 돌발행동까지 보였다. 우리 영해를 위협하는 이들과의 숨 막히는 사투,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숨막히는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2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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