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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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5세'가 어때서…"부끄럽다, 이제 창피하기도" 생일 소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6:55 / 기사수정 2026.03.03 16:55

고현정 SNS
고현정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생일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일 고현정은 "생일 부끄럽다. 그리고 이제는 창피하기도"라며 생일 케이크 영상을 올렸다.

이어 축하해준 많은 사람들을 언급하며 "저 축하해주신 분들 댓글로 편지로 톡으로 갖가지 방법으로 안부와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꼭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카키 컬러의 항공 점퍼에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고현정은 나이답지 않은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이어 선물 받은 많은 케이크와 꽃, 선물을 인증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ENA 드라마 '나미브', SBS '사마귀: 살인자들의 외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마귀 : 살인자들의 외출'을 통해선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고현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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