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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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기껏 40kg 감량했는데…결국 요요 못 피했나 "현재 살 올라와" (니맘내맘)

기사입력 2026.03.03 14:49 / 기사수정 2026.03.03 14:49

엑스포츠뉴스DB 홍윤화
엑스포츠뉴스DB 홍윤화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는 '아직도 꽁냥꽁냥 달달한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홍윤화와 남편 김민기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은영은 "여기서 주목해야 되는 게 윤화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운을 뗐고, 홍윤화는 "총 시작했을 때부터 40kg 뺐다가 지금 조금 (살이) 올라온 상태다. (감량하는 데) 9개월 걸렸다"고 현재 근황을 전했다.

홍윤화는 "내가 정점 찍었을 때 경차만 했다"고 과거 체형을 비유했고, 이에 고은영은 "경차가 아니라 큰 식당 가면 대형 에어컨 아냐. 그 대형 에어컨만 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니맘내맘'
유튜브 '니맘내맘'


"지금도 날씬한 건 아니"라고 강조한 홍윤화는 "도대체 뭘 뺐냐는 말이 많다. 그 당시엔 진짜로 나무보다 더 컸다. 내 스스로도 급격히 너무 찌면 '와, 진짜 죽겠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그 느낌이 내 인생에서 최고점을 찍었다. 그때부터 뺀 게 40kg"라며 추가 감량 계획도 밝혔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는 "식단"이라며 "우리 집에서는 식단을 오마카세처럼 먹었다. 스프부터 시작해서 (다이어트용) 버거, 피자 이렇게 먹었다"고 설명했다. 

홍윤화의 다이어트를 곁에서 지켜본 김민기는 "와이프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남편이 맘고생을 한다. 옆에서 눈치를 봐야 되는 게 있다"고 회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니맘내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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