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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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신소율, 이게 여배우다…머리빨은 무슨, 과감한 숏컷 변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3:50 / 기사수정 2026.03.03 13:50

신소율 계정
신소율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신소율이 숏컷으로 과감한 변신을 감행,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일 신소율은 개인 계정을 통해 "만족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소율은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내추럴한 웨이브가 더해진 헤어와 깔끔한 아이보리 니트 차림이 어우러지며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숏컷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되며 오히려 미모가 배가된 모습이다. 그 역시 현재 스타일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직접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 계정
신소율 계정


앞서 신소율은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머리 자르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 머리 시절부터 단발, 그리고 한층 더 짧아진 숏컷까지 헤어 변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처음에는 길고 풍성한 헤어에 안경을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어 어깨선 단발로 한결 가벼워진 이미지를 드러냈고, 마지막으로는 과감한 숏컷 스타일로 등장해 핑크 맨투맨 차림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발랄하고 산뜻한 매력을 완성했다.

짧은 머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숏컷도 잘 어울려요", "분위기가 엄청 달라졌다. 이렇게 미인이었나?", "숏컷이 이렇게 어울리다니", "너무 예뻐", "분위기 다른 사람 같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소율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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