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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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안, '최악의 시술' 꼽았다…"미간 보톡스 절대 NO, 눈 안 떠져" 고백 (최종시안)

기사입력 2026.03.03 10:55 / 기사수정 2026.03.03 10:55

이시안.
이시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솔로지옥4' 출신 이시안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최종시안'에는 '수위 조절 실패한 30만 기념 Q&A! | 급찐급빠, 성형&시술, 워터밤 재도전(?), 연습생 썰.mov'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시안은 구독자 30만 명 돌파 기념으로 구독자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시안' 채널 캡처.
'최종시안' 채널 캡처.


이시안은 '눈썹 찌푸리는 습관 때문에 보톡스 고민인데 조언해달라'는 한 구독자에게 "미간 보톡스 맞지 마라. 진짜 신중하게 맞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저도 2년 전에 미간을 잘 쓰는 습관이 있었다. 갑자기 원장님이 오랜만에 왔다고 서비스로 미간 (보톡스를) 해줬는데 앵그리버드가 됐다"며 "분명 눈을 다 떴는데 안 떠지더라. 그때 메이크업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 쌍테(쌍꺼풀 테이프) 붙이고 이마 위쪽에 리프팅 밴드 붙여서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미간 정도는 찌푸리고 살아도 되지 않나"라며 시술을 반대했다.

'최종시안' 채널 캡처.
'최종시안' 채널 캡처.


또한 '코 구축 온 거 아니냐'는 구독자의 질문에는 "더 이상 욕심부리지 않겠다. 더 한다고 예뻐지거나 이런 걸 바라지도 않고 그만할 거다"라고 더 이상의 코 수술은 없다고 선언했다.

이시안은 "코를 내 욕심에 더 높인 적이 없다. 시간이 지나니까 코가 약간 들려 보이는 것 같다. 자꾸 나보고 구축온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이 얼굴 죽을 때까지 갖고 가겠다고 엄마랑 약속했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최종시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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