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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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96만원' 키링 선물 받았다…"역시 그사세" 반응 (김지영)

기사입력 2026.03.03 10:40 / 기사수정 2026.03.03 10:4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지영'
유튜브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지영이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에서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제법 사람같아진 아기, 회전문같은 입덧과의 눈치게임 : 임신 9-10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선물로 보테가키링과 유명 브랜드 시에에서 사용하는 룸스프레이를 받았다. 

김지영은 "이 키링 비싸서 못샀는데...", "이거 키링 비싼 거다"라고 말하며 감동했다.

해당 키링은 96만원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걸 선물해 주시는 분이 있다니", "역시 그사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김지영
유튜브 김지영


이후 김지영의 일상도 공개됐다. "아이돌을 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어?"라는 질문에 "나는 춤을 싫어하잖아"

"배우를 하고 싶었던 적은 있었어?"라는 질문에 "배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진짜 다양한 삶을 경험해 볼 수 있으니까", "내가 그런 면에서는 되게 잘맞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김지영
유튜브 김지영


영상에서는 임신 9-10주차를 맞은 김지영의 초음파 모습도 공개되기도 했다. 

우렁찬 심장소리에 김지영은 엄마로서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2주 전에 갔을 때는 젤리곰 모양이었는데, 2후 만에 갔더니 이제 사람이 되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 제법 태아같다. 사람같다" ,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이렇게 너무 잘 크고 있는 걸 봐서 기특하다"라고 말하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김지영
유튜브 김지영


김지영은 임신을 한 뒤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임신을 하니까 변비가 생겼는데, 버터를 물에 한 스푼 넣어 먹는 게 좋다고 해서 먹은 뒤로 효과가 좋다"라며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나와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꼭 해봤으면 좋겠다. 키위보다 효과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김지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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