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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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목전에…현빈 소속사와 "계약 논의 중"

기사입력 2026.03.02 09:05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유해진과 현빈이 '한솥밥' 식구가 될까.

2일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해진 배우와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면서도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유해진이 소속사 어썸이엔티와의 계약을 최근 마무리하고 VAST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을 비롯해 장근석, 신도현, 류혜영, 박소이, 황우슬혜, 김우겸, 김서안, 이후정, 백시원 등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특히 지난달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8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하면서 '천만'을 목전에 두고 있어, 그의 새 출발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유해진은 연극으로 연기를 시작해 1997년에 첫 영화 '블랙잭'에 출연했다. 이후 그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공공의 적', '왕의 남자', '타짜', '전우치', '해적'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3개의 천만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유해진은 '암살자(들)'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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