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5:42
연예

박명수, 알고보니 조정석 고교 선배였다..."연락 한 번 없더라. 서운해"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2.27 11:57 / 기사수정 2026.02.27 11:57

정연주 기자
조정석과 박명수 (사진 = 엑스포츠 DB)
조정석과 박명수 (사진 = 엑스포츠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연락이 없는 조정식에게 서운함을 표시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내 고등학교 후배가 조정석인데 연락 한번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전민기는 "고등학교 선배면 꼭 다 연락을 해야하냐"고 묻자 박명수는 "꼭 그런 건 아닌데..."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래도 서운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민기가 "고등학교 후배 출신이 또 누구누구있냐"고 묻자 박명수는 "나도 잘 모르는데 별로 없다"고 말했다.

이후 전민기가 "고등학교 후배가 셰프 오세득 그리고... 정말 말씀해주신대로 많지 않다"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아직 숨어서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며 "나중에 유명해지면 학교 밝히겠지"라고 말했다. 

조정석과 박명수는 공항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