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성경이 60일 된 아기와의 사랑스러운 만남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26일 개인 계정에 “with 박천재 아역배우 (나이:60일). 아직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박천재로 지어주었는데요. 2화보고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날 하란이 비맞으며 감정씬 촬영날이었는데요. 요 아기때문에 심장이 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성경 계정

이성경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강아지를 꼭 끌어안거나, 두 손으로 조심스레 받쳐 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강아지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따뜻함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생후 60일 된 강아지는 복슬복슬한 털과 동그란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켰다. 이성경은 아직 이름이 없는 강아지에게 ‘박천재’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성경은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하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이성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