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 낙상사고 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정안침 맞고 노력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민 계정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침 치료(정안침)를 받는 모습과 함께, 볼 쪽 변화가 느껴지는 근접 셀프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안 웃어집니다”라고 말하며 속상한 심경도 내비쳤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실에서 다치면 진짜 큰일 나요. 항상 조심 또 조심”, “돌아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어떡해요. 빨리 회복하길” 등 걱정과 응원의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은 당초 시험관 대신 자연임신을 시도한다고 밝혔으나, 충분한 상담 후 시험관 시술로 마음을 바꿨다고 알렸다.
사진=김지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