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세연 아나운서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전세연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KBS N 유일한 고졸이었던 제가 척척학사가 되어 대졸자가 되었답니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복수전공에 졸업논문에 졸업시험에 학회까지. 이 모든걸 입사 1년차에 병행하면서 딱 죽기 직전에 학교가 절 풀어주는군요. 해냈다는거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아"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인 전세연은 2002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재학 중 입사한 바 있다. 회사 재직 중 졸업 논문과 졸업 시험을 모두 통과하면서 대졸자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세연은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전세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