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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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토커' 윤경호, '핑계고' 쿠폰 인증…출연료 향한 굳은 의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4 17:01

윤경호, 엑스포츠뉴스DB
윤경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윤경호가 '핑계고' 100회 특집에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윤경호는 24일 오후 "2nd..."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계고'에 출연하는 게스트들이 받게 되는 쿠폰이 담겨있었다.

윤경호
윤경호


2회 출연을 인증하는 유재석의 얼굴이 그려진 스티커가 붙여진 가운데, 3회 출연을 통해 쿠폰을 완성한 뒤 출연료를 받겠다는 그의 의지가 엿보인다.

이를 접한 배우 한상진은 "나는? 나는? ㅋㅋㅋ 기대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윤경호는 2002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도깨비',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중증외상센터', 영화 '완벽한 타인', '좀비딸'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영화 '좀비딸' 홍보 차 출연했던 '핑계고' 83회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결국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투머치토커' 윤경호는 배우 김남길, 주지훈과 함께 '핑계고'에 출격할 예정이며, 이들이 출연하는 100회 특집은 3월 14일 공개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윤경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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