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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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친언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학창 시절, 나보다 언니가 더 유명" (요정재형)

기사입력 2026.02.22 17:40 / 기사수정 2026.02.22 17:4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지민이 미모의 친언니를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이날 정재형은 배우 한지민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지민과 마주한 정재형은 한지민의 중·고등학생 동창이 작성한 한지민의 일화를 언급했다.

정재형은 "중학교 친구들이 써 놓은 글들을 보면 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서 쓴 글 같다"며 미담으로 알려진 한지민의 동창 글을 꺼내들었다.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정재형은 "너무 모범생이고 예뻐서 노는 언니들이 루머를 만들고 싶어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근데 거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체육 시간에 남자애들이랑 축구를 했다더라"라며 주변인들의 시기에도 개의치 않았던 한지민의 모습에 감탄했다.

글과 관련해 한지민은 "운동을 좋아하긴 했다. 그래서 체력장 같은 것도 특급이었다"고 인정했다.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이어 정재형은 "보통 그때 남녀가 가장 관심이 많을 때다.  그때 남자애들은 예쁜 사람 있으면 눈이 돌지 않냐"며 "어렸을 때부터 유명하지 않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지민은 "그러지 않았다. 저보다는 언니가 더 유명했다"고 밝히며 "저는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유명했다. 전화하면 잘 안 바꿔 주고, 전화 끊고 했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언니가 친구가 엄청 많고 인기가 많았다. 엄마가 잔소리를 안 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대신 언니한테 잔소리를 많이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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