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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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5세 연하♥' 재혼 발표 후…"격려·응원 간직할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0 11:17

최정윤 SNS
최정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직접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전 최정윤은 자신의 계정에 "좋은 아침이에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참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맘 깊이 간직하고 또 열심히 걸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활짝 미소짓는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꽃길만 걸으세요", "아름다워요", "너무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가 되는 최정윤은 1997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로 오랜만에 본업에 복귀했다.

지난 12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5살 연하의 회사원과 재혼했다는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남편을 세 번째 보게 된 날 딸이 우리를 '아빠, 엄마'라고 불렀다"며 운명적인 결혼 계기를 털어놨다. 또한 재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족을 위해 용기를 낸 솔직한 심경을 전해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최정윤은 이번 주 유튜브 영상이 제작진 사정으로 한 주 쉬어간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다음 주에는 대학 시절 절친들의 폭로전과 뒷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사진= 최정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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