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유 계정 속 고 김새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영유가 고(故) 김새론 1주기를 맞아 고인과의 추억을 꺼냈다
이영유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김새론이 잠든 납골당 풍경이 담겼다. 해당 공간에는 고인의 반려묘, 친구들과 함께한 생전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먹먹함을 안긴다.
또한 이영유는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함께 출연, 아역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사이다.
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향년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이영유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